2025년 04월 04일(금)

일요일인 16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차차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쌀쌀한 날씨가 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새벽부터 강원도와 남부 지방, 제주도에서 비나 눈이 시작된 후 오전부터 전국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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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겨울 오나?”... 내일(16일) 전국 눈·비 내리고 강풍

서울 송파구의 한 도로에서 운전 중 책을 읽는 위험한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14일 JTBC '사건반장'은 이를 목격한 운전자의 제보를 보도했다. 제보자에 따르면, 40~50대로 보이는 남성이 지난 10일 오전 운전대 위에 책을 올려놓고 독서를 하며 주행하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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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도로에서 포착된 전방 주시 태만의 끝판왕... 운전 중 ‘이것’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가 다음 주 중으로 예상된다. 이르면 월요일인 17일에 발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찬반 집회가 예고됐다. 15일 오후 3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서울 중구 남대문로에서 '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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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말 집회될까”...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앞두고 서울서 도심 대규모 찬반 집회

김수현 불안 증세 호소... 수위 높은 사진 공개 막은 故 김새론 어머니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측이 수위 높은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으나 故 김새론의 어머니가 이를 막은 것으로 전해진다. 김수현을 걱정해서 였다.지난 14일 가세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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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증세’ 호소한 김수현 걱정돼 가세연 말린 故 김새론 어머니... 수위 높은 사진 공개 막아

현대제철서 일하던 20대 청년, 쇳물 찌꺼기 용기에 추락경북 포항의 현대제철 공장에서 일하던 20대 청년이 쇳물 찌꺼기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4일 오후 1시 16분께 현대제철 포항1공장에서 일하던 A(29)씨가 쇳물 찌꺼기(슬래그)를 받는 용기인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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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후 현대제철 인턴으로 일하던 20대 청년, 100℃ ‘쇳물 찌꺼기통’에 빠져 사망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최근 강간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중국인 A 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사건은 작년 12월 16일 새벽, 지인 소개로 처음 만난 여성이 술에 취하자 이를 이용해 성폭행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A 씨는 지인 B 씨와 C 씨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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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온 중국인 관광객... “처음 본 여성 성폭행 미수”로 재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잇단 구설...이번엔 농약통 소스 논란최근 각종 논란에 휩싸인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 빽햄의 돼지고기, 감귤맥주의 감귤 함량이 적다는 지적이 나온데 이어 더본외식산업개발원에서 실내에 LP가스통을 두고 요리하거나 우리 농가를 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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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통 같은 거로 소스 뿌리자” 직접 아이디어 낸 백종원 대표... 또 위생 논란

검찰이 구속된 피의자를 호송 중에 놓쳤다가 다시 붙잡는 사건이 발생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6분경 춘천지검 원주지청 수사관으로부터 "중부고속도로 청주방향 오창 졸음쉼터에서 피의자가 수갑을 찬 채로 도주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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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호송 중 화장실 가겠다며 차 세운 피의자... 졸음쉼터 서자 고속도로 가로질러 도주

서울 동작구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이 사회적 관심을 끌고 있다. 사건은 한 남성이 여자친구가 술자리에서 다른 남성의 이름을 불렀다는 이유로 폭행을 가한 것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김한철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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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술 먹고 다른 남성 이름 불렀다며 폭행한 남성... 과거 전력 보니

의료공백 사태로 인한 재정 투입이 3조 542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2월 전공의 집단 사직 이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집행한 비용이다.뉴스1 보도에 따르면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받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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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공백 사태 1년째... 3조 5000억 원 쏟아붓고도 갈등 계속

다가오는 20일은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길 바라며 제정된 '국제 행복의 날'이다.표준국어대사전은 행복이라는 단어를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라고 설명하고 있다.행복에 대한 기준은 모두 다르다. 이번 주에는 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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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정성과 배려가 행운을” 별자리로 보는 3월 셋째 주 당신의 운세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최근 SNS를 통해 헌법재판소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강력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까지 가담한 내란·극우세력의 공격이 도를 넘고 있다"며 "헌법재판소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헌법재판소를 부숴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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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지켜야 할 때... 내일 광화문에 모여달라” 단식 6일차 김경수가 한 말

제주국제공항을 통한 마약 밀수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최근 마약 밀수 조직들이 제주도의 무비자 입국 제도를 악용해 필로폰을 대량으로 밀수하려다 적발된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제주지검 형사 1부는 지난달 23일 필로폰 2.12㎏을 침대보와 신발 밑창,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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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로 23만명분 필로폰 밀수 시도 외국인 3명 적발... “무비자 제도 악용”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최근 조기 대선에서 당선될 경우 윤석열 대통령을 사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개혁신당 유튜브에 공개된 '이준석 후보자 정책·비전 영상'에서 드러났다. 이 영상에서 이 의원은 윤 대통령의 사면 여부를 묻는 질문에 'X'가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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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권 노리는 이준석 “대통령 돼도 ‘윤석열 사면’ 안 해”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에 대비해 전국적으로 '갑호비상'을 발령하고, 2만여 명의 기동대를 투입할 계획이다. 경찰청은 14일 오후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 주재로 상황점검 회의를 열어 탄핵 심판 선고일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선고 전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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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탄핵 심판의 날’, 경찰기동대 2만명 투입된다

편의점 금고에 보관된 수천만 원을 빼돌린 30대 여성 아르바이트생이 경찰에 체포됐다. 14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전날인 13일 오후 10시 30분께 원미구 심곡동의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3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여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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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서 아르바이트하며 금고에서 ‘3천만원’ 빼돌린 30대 여성

김수현 측 "교제한 것 맞아...하지만 성인된 뒤"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고(故) 김새론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미성년자 시절이 아닌 성인이 된 후 교제했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이에 김새론의 유족 측이 강하게 반발하며 공식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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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맞지만, 성인된 뒤”라는 김수현에 화난 故 김새론 엄마... 결국 ‘이 선택’ 했다

서울 술집 골목에서 20대 남녀 15명이 패싸움을 벌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4일 TV조선은 지난 13일 오전 4시께 건대입구역 인근 한 술집 골목에서 20대 남녀 15여 명이 서로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서로의 머리채를 잡거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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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역 인근 술집 골목서 ‘패싸움’ 벌인 20대 남녀 15여명

중학교 교사가 자신의 여자친구를 성희롱했다는 이유로 중학생 둘을 산으로 끌고 가 협박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14일 옥천경찰서와 옥천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충북 옥천의 모 중학교 A군 학부모는 "지난 13일 오후 6시께 아들과 같은 반 친구 B군이 청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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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친에게 성적 발언했냐” 20대 교사가 중학생 야산 끌고 가 협박...사진촬영도 시도

SK와 한화, 미래 산업 위한 '동맹' 맺어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과 김승연 회장의 협업이 이뤄졌다.SK하이닉스와 한화세미텍이 고대역폭메모리(HBM) 핵심 장비인 'TC 본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거대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재계 2위 SK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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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X김승연 크로스... SK와 한화, 아주 놀라운 ‘OOO 동맹’ 맺었다

3년간 다 같이 5분 일찍 출근하고 1억 받은 일본 공무원들일본의 한 도시가 3년간 매일 5분 일찍 출근한 공무원들에게 초과 근무 수당을 지급하라는 명령을 받았다.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Independent)는 최근 일본 기후현 하시마군 기난초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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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5분씩 일찍 출근한 일본 공무원들, 이의 제기해 ‘초과근무수당’ 총 1억 받았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39세 남성 A 씨에 대한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 첫 공판을 진행했다. 사건은 작년 12월 2일 발생했으며, A 씨는 술을 마시던 중 임대인의 월세 독촉 전화를 받고 장판에 불을 붙여 방화를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다행히 불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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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독촉에 화나 불 지르려 한 30대... 검찰, 진짜 화났다

전직 프로배구 선수가 성폭력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14일 MBN은 전직 프로배구선수였던 30대 남성 A씨가 성폭력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후 11시께 서울 송파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일면식 없는 여성을 강제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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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프로배구 선수, 일면식 없는 여성 ‘강제추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

경북 영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여교사가 일과 중 학생들에게 극단적 선택하고 싶다는 발언을 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경북 영주의 한 초등학교 30대 여교사 A씨가 전날 일과시간 중 학생들에게 '○○하고 싶다'는 등의 극단적인 발언을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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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학생들 앞에서 “극단 선택 하고 싶다” 발언한 30대 여교사... 경찰수사

소기천 전 장신대 교수 "이재명 암살계획, 성공을 빈다"유명 신학대학교 교수를 역임하다 현재는 은퇴 상태인 종교인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암살을 기원하는 글을 공개적으로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정치적 견해를 넘어 '살인'을 조장하는 위험한 발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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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신학대 전 교수 “이재명 암살계획, 성공을 빈다” 기도문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