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0일(금)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22년 전 뇌성마비 진단을 받았던 찬규 씨가 휠체어 도움 없이 두 발로 설 수 있게 됐다.지난달 23일 방송된 EBS '메디컬다큐 7요일'에는 뇌성마비 진단을 받은 24살 김찬규 씨의 사연이 전해졌다. 미숙아로 태어난 찬규 씨는 걸음마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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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먹으면 걸을 수 있는데 의사 오진으로 22년간 누워있었던 남성

via 온라인 커뮤니티 지하보도에서 야채를 팔고 있는 할머니의 남은 물건을 산 남학생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지난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할머니 많이 파세요>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고등학생 2학년이라고 밝힌 글쓴이 A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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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팔다 남은 야채 사간 ‘천사 남학생’

[인사이트] 송영오 기자 = 이제 막 태어난 아들과 함께 '합작 프러포즈'에 나선 아빠의 사연이 감동을 자아낸다.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네브래스카 주에 사는 다릭 미드(Darick Mead)가 갓난 아들 라이더(Ryder)의 도움으로 프러포즈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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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뱃속에서 막 태어난 아들과 아빠의 ‘합작 프러포즈’

[인사이트] 곽길아 기자 = 금수저를 뛰어넘어 '다이아몬드 수저'라 불리는 이탈리아 자매의 SNS가 온라인에서 화제다.최근 영국 일간 더선은 명품과 금으로 치장한 럭셔리 슈퍼카를 모는 스콜라로 자매를 소개했다. 영국에 거주하는 스테파니 스콜라로(stephy sc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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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쇼핑비만 ‘3천만원’ 쓰는 마피아 상속녀 자매의 초호화 일상 (사진)

via 온라인 커뮤니티 "우편함의 단감을 가져가세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단감을 따다가 우편함에 넣어주는 경비 아저씨들에 대한 일화가 올라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게시글을 올린 A씨는 "저희 동네에 감나무가 많다"며 "가을마다 경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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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우편함에 단감 넣어준 경비 아저씨

via 마인크래프트 / 애플 앱스토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느 11살 아이의 게임 어플 후기'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인기를 끌고 있다. 꼬마는 지난 10월에 처음으로 장문의 후기를 남겼다. 아이는 "게임이 정말 재밌다"고 정중하게 운을 띄운 뒤 평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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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날이 기대되는(?) 어느 ‘초딩’의 게임어플 후기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초등학생 아들이 장난으로 음식을 주문했는데도 돈을 지불하지 않겠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져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18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가 음식 주문했으니 돈 못 낸다는 아줌마'라는 호소글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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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들이 ‘장난’으로 잔뜩 시킨 음식값 못 내겠다는 엄마

via 온라인 커뮤니티 지하철 문에 겉옷이 끼여 3분이면 도착할 거리를 57분 동안 이동한 대학생의 웃픈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철 문에 옷이 끼인 대학생'이라는 제목으로 A씨의 짧은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의 주인공인 A씨는 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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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문에 옷이 끼어 수원까지 간 대학생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먹을 것이 없어 배고픔에 허덕이던 멧돼지 2마리가 산에서 내려와 큰 소동을 벌였다. 지난 3일 오후 10시 25분쯤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에 멧돼지 2마리가 출몰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2마리의 멧돼지는 허기짐을 해결하기 위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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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 나타난 멧돼지는 ‘로드킬’ 당한 친구 곁을 맴돌다 같이 죽었다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2009년부터 '누드 달력'을 선보이고 있는 영국 워릭대학교 조정팀 학생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왔다. 최근 워릭대학교 조정팀 공식 웹사이트와 SNS에는 이들이 새롭게 내놓은 2017년 버전 '누드 달력'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운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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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대학생들이 내놓은 2017년 ‘누드 달력’ 사진 8장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사촌 동생을 X패듯 패줬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해 중학교 2학년인 15살 사촌 동생을 흠씬 두들겨 팼다는 23살 남성의 사연이 올라왔다. 언뜻 보면 무자비한 '폭행'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남성이 전하는 사연을 보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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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가 자고 있는 여동생 성추행한 사촌동생을 용서하라고 합니다”

[인사이트] 송영오 기자 = 하교 중 교통사고로 딸이 세상을 떠난 뒤 30여 년 동안 등하굣길 지킴이로 살아온 남성이 초등학생을 구하고 차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일본 매체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일본 시마네 현의 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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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밀치고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진 자원봉사 할아버지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스물아홉 꽃다운 나이에 갑작스럽게 남편을 잃고 고된 시집살이를 하며 평생 화장실도 없는 낡은 집에서 살아온 할머니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18일 밀알복지재단은 인사이트에 조그맣고 비위생적인 집에서 혼자 지내고 계신 송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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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에 남편 잃고 평생 ‘화장실’도 없는 집에 홀로 사는 할머니

엄마를 위하는 효심 지극한 7살 형이 3살 동생에게 쓴 호소 편지가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지난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7살 형이 3살 동생에게 쓰는 편지"라는 제목의 사진과 게시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 편지는 지난 14일 얇은 비만 내리는 날 '내 동생에게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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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심 지극한 7살 형이 3살 동생에게 쓴 ‘부탁의 편지’

한 중학생이 SNS에 올린 지하철에서 잡상인을 문자로 신고했다고 자랑하는 글을 두고 누리꾼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철 잡상인 신고' 글로 인해 친구들에게 욕을 들어 억울하다는 중학생 A의 글이 게재됐다. A는 이날 부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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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잡상인 신고’ 페북에 자랑한 중학생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거뭇거뭇한 기름때 가득한 손으로 어린 자식의 곱디고운 손을 꼭 잡고 있는 한 장의 사진이 누리꾼들을 울렸다.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빠와 자식의 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이날도 한 집안의 가장인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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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식의 조막만한 손을 꼭 잡고 있는 한 ‘가장’의 손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아버지의 해병 정신을 본받기 위해 네 아들이 모두 해병대에 자원 입대했다. 지난 12일 해병대 제2사단은 아버지와 아들 4형제가 모두 해병이 된 '해병대 5부자' 가족을 소개했다. 아버지 김창원 씨는 내성적인 성격을 고치기 위해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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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출신 아버지 너무 존경해 ‘해병대 자원입대’한 아들 4명

[인사이트] 성보미 기자 = 우리가 독립운동가 '이유필'이라는 이름을 잘 알지 못했던 이유가 밝혀졌다. 31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변절자라는 누명을 쓰고 살았던 비운의 독립운동가 이유필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유필은 3.1운동 주동자로 경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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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조작으로 ‘친일파’ 누명 쓴 비운의 독립운동가

[인사이트] 송영오 기자 = 얼마 전까지만 해도 어려운 환경에서 세 아이를 돌보는 '천사 아빠'로 불리던 사나이가 길거리에서 딸 아이를 허리띠로 잔인하게 매질하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전하고 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뚜오이 째는 한 젊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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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받아 딸 기르던 ‘천사 아빠’…허리띠로 딸 폭행하는 모습 포착 (영상)

via 경기광주대신말씀해드려요 / Facebook 임신한 아내를 홧김에 칼로 찌른 남편의 사연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8일 '경기광주대신말씀해드려요'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신혼 때 일어났던 일들을 이제야 밝힌다"면서 장문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 A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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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아내 칼로 찌른 남편 SNS서 논란

via 대구경찰 페이스북 폐지 줍는 할머니를 도운 경찰의 사진 한 장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3일 대구경찰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할매요... 클납니다'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한 할머니의 수레를 대신 끌고 가파른 언덕길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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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에 올라온 훈훈한 사진 한 장

산후조리 중인 동생 아내의 옷과 가방, 신발 등을 몽땅 쓸어간 뻔뻔한 여성이 누리꾼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내 옷, 신발, 화장품 가져간 큰 시누>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글에 따르면 두 달 전 둘째를 출산한 A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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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가 자기 딸 준다고 제 옷과 화장품 다 가져갔어요”

via 온라인 커뮤니티, tvN '응답하라 1988' 홈페이지 한 PC방 사장이 '응답하라 1988'을 혜리 때문에 못 보겠다고 털어놔 눈길을 끈다. 최근 PC방 고용주들이 주로 이용하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응답하라 1988을 못 보겠어요'라는 제목으로 짧은 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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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때문에 ‘응팔’을 안 보는 사장님들

via Rowan Griffiths / Mirrorpix​ 결혼 생활을 시작한지 무려 10년이 지났지만 '성관계 공포증'을 갖고 있는 아내 때문에 첫날밤을 치르지 못한 커플이 화제다.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영국 사우스 웨일즈(South Wales)에 사는 에리카 데이비스(Erica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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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공포증’ 때문에 첫날밤 못치른 결혼 10년차 부부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응급의학 전문의들이 겪는 남모를 고충이 소개돼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게 했다. 최근 방송된 JTBC 밥벌이 연구소 '잡스'에서는 '응급의학과 전문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스튜디오에는 분당차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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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사한 7살 딸의 죽음을 부모에게 전하는 의사들의 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