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0일(금)

부산 북구에서 폐지 수집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아버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와 현금 3만5천원을 익명으로 기부했습니다. 지난 25일 부산 북구는 관내 덕천지구대에 익명의 기부 물품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을 "장애가 있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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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폐지 팔아 번 3만 5천원·김장김치 기부한 기초수급 가장

대전에서 서울까지 왕복 300km를 이동하며 수시간의 대기를 감수해야 하는 심부름에 대한 대가로 2만 원을 제시한 구인 공고가 온라인상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크리스마스이브 성심당 배달 알바 논란'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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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서울까지 성심당 케이크 배달해주실 분?”... ‘당근’ 수고비 2만원으로 올라온 알바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의 한 무료급식소가 굶주리는 반려동물을 위한 사료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롱아일랜드 내 최대 규모의 무료급식소가 반려동물 사료 제공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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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 개·고양이 사료까지 지원하는 ‘무료 급식소’, 위치는?

연말 회식 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한 식당에서 발생한 결제 조작 의혹 사건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연말 식당 사기 딱 잡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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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주문이라 믿었는데... 결제 직전 7만원 추가, 항의하자 “시스템 오류”

겨울철 길고양이들이 추위를 피해 자동차 엔진룸으로 숨어들면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늘어나고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 22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 분포한 길고양이는 약 70만 마리로 추정됩니다.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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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피해 차 속으로 숨은 길냥이들... ‘시동 전 노크’ 운전자 필수 에티켓

영국 노동당 정부가 바닷가재 등 갑각류를 산 채로 끓는 물에 삶는 행위를 금지하는 동물복지 강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갑각류도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지각 동물로 인정한 기존 법률의 구체적 실행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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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바닷가재 산 채로 삶기 금지... “고문과 같은 행위”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한 편의점 직원의 따뜻한 마음씨가 온라인상에서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수원 영통에 돈쭐내러 가고 싶은 편의점'이란 제목과 함께 편의점 앞에 붙은 안내문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안내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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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지 말고 오세요”... 수원 영통의 한 편의점에 붙은 안내문, 시민들은 ‘돈쭐’ 예고했다

충남 천안에서 크리스마스이브에 태어난 11세 김하음양이 뇌사 상태에서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생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23일 김하음양이 지난달 7일 순천향대 천안병원에서 폐장과 간장, 양측 신장을 기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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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꿈 꿨던 11살 하음이... 4명에게 ‘새 생명’ 선물하고 하늘의 별 됐다

시부모가 크리스마스를 비롯한 기념일마다 함께 보내고 싶어한다며 고민을 호소하는 며느리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크리스마스에 시댁 가시나요?'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에서 A씨는 자신의 고충을 털어놨습니다. A씨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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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크리스마스도 시부모와?”... 시댁에 ‘금전 지원’하는 며느리의 고민

한 사람은 병실에서 시간을 견뎠고, 한 사람은 산길을 올랐습니다. 쌀 한 됫박의 무게는 가볍지만, 누군가를 위해 지는 마음의 무게는 늘 무겁습니다.법륜스님이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 주례사에서 꺼낸 장면은 그 무게를 한 문장으로 보여줬습니다. 23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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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 암투병 때 공양미 머리에 이고 산에 올라”... 눈물 터지는 이야기, 전해졌다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강아지에게 담배 연기를 내뿜고 뒷다리를 들어 흔드는 등의 학대 행위를 보인 견주가 온라인상에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동물학대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21일 스레드 이용자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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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 담배 연기 내뿜고 뒷다리 번쩍 들어 흔들어... 견주, 동물학대 공분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경기 화성갑)이 실험동물의 고통을 줄이고 동물대체시험을 활성화하기 위한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연간 460만 마리에 달하는 실험동물의 희생을 줄이고, 국제적 흐름에 맞춰 동물실험 대체기술 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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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제 없이 고통 겪는 동물들, 이제 그만... ‘대체시험법’ 발의

인도네시아가 홍수 피해 복구 작업에 코끼리를 동원하면서 동물 보호와 재난 대응 효율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9일(현지 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인도네시아 당국이 홍수로 파괴된 지역의 잔해 제거 작업에 코끼리를 투입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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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피해 복구에 ‘멸종위기’ 코끼리 동원... 동물보호 논란 확산

전 세계 반려동물의 절반 이상이 비만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동물 전용 비만 치료제 개발에 본격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20일(현지 시각) 미국 네슬레 산하 반려동물 전문 연구기관인 퓨리나 인스티튜트(Purina Institute)가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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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냥이·뚱멍이 구원”... 동물용 ‘비만 치료제’ 개발 본격화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상습적인 돌출 주차 행위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아파트 주차 빌런 제보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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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 자리에 반만 걸쳐 세워”... 아파트 주민들 분노 폭발시킨 ‘돌출 주차’

임신 초기 여성에게 아르바이트를 요구한 남편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신했는데 알바하라는 남편'이라는 제목으로 여성 A씨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A씨에 따르면 그는 올해 3월 결혼한 새댁으로 자영업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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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알게된 지 5일 됐는데, 남편이 ‘알바’라도 하라네요... 치사하고 짜증납니다”

키에 대한 고정관념을 살짝 뒤집는 날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입니다.미국에서는 매년 12월 22일을 '전국 단신인의 날'로 기념하는데요. 이 날은 키가 작은 사람들의 가치와 장점을 조명하고, 그들에 대한 존중과 인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의미 있는 날입니다.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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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은 키작남·키작녀 친구들에게 선물과 편지를 전하는 ‘단신인의 날’입니다

제주 서귀포의 한 중식당이 배달 앱에 올린 황당한 메뉴 설명과 기부 항목으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제보에 따르면, 제보자 A씨가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 중식당에서 배달앱으로 짬뽕을 주문하려던 중 기상천외한 메뉴 설명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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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마감해라+10만원”... 제주 중식당서 당당히 내건 ‘기부 메뉴’ 황당

대구에서 400g에도 미치지 못한 몸무게로 출생한 초극소저체중출생아가 의료진의 집중 치료와 부모의 헌신 속에 건강을 회복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22일 대구가톨릭대병원에 따르면 태어날 당시 체중이 328g에 불과했던 이유주 양은 신생아중환자실에서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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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률 1%’ 328g으로 태어난 아기... 191일 ‘사투’ 끝에 기적같은 퇴원

호주 브리즈번에서 가로등 기둥에 매달려 있던 코알라 한 마리가 시민의 도움으로 구조되어 안전하게 야생으로 돌아가는 훈훈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브리즈번 남부 코알라 구조대는 지난 15일 공식 SNS를 통해 코알라 '페리'의 구조 과정을 상세히 공개했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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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봉에 매달려 ‘평온’... 버스기사 덕에 목숨 구한 코알라, 야생으로 돌아가 (영상)

한 남성이 10년간 키워온 딸이 친자가 아니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10살 딸이 친자식이 아닌 걸 알게 된다면 어떨 것 같나요?'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등장했습니다.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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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회사 동료와 묘하게 닮아”... 10년 키운 딸, 친자가 아니었다

대구 지역 개인 카페를 운영하는 여성 자영업자가 겪은 황당한 경험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현실적 고충이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20일 네이버 카페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게시된 사연에 따르면, 해당 카페 사장은 "여성 혼자 운영하는 조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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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화장실서 벌어진 충격 상황... 사장은 “매장 닫고 싶어” 한숨

과거 돈을 빌려준 친구가 오랜 기간 부탁을 반복해오자 사연자가 고민을 털어놨습니다.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사연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20년 전 150만 원을 빌려준 것을 빌미로 지속적인 부탁을 요구하는 친구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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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원 빌려준 친구, 20년째 부탁 요구... 결혼 후 김장철마다 호출해”

한 임대인이 6년간 세입자가 거주한 아파트의 참혹한 상태를 공개해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세입자는 주거용으로 계약한 아파트를 창고처럼 사용하며 쓰레기더미로 만든 채 퇴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임대인 A씨는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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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거주 아파트 쓰레기더미로 만든 채 퇴거... 세입자 “월세 냈잖아” 뻔뻔

터키 아이딘의 한 은행에서 예상치 못한 침입자가 보안 경보를 작동시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24일 데니즈은행 지점에서 발생한 이 사건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새끼 고양이였습니다. 지난 7일 외신에 따르면 당시 데니즈은행 지점의 보안 시스템이 작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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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강도인 줄 알고 출동했더니... 경찰 마중 나온(?) ‘뜻밖의 범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