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서 친구랑 놀고 지하철 타고 집에가는 에이핑크 보미

via (좌) 에이핑크 페이스북, (우) 온라인 커뮤니티


에이핑크 보미가 팬들에게 깜짝 포착돼 화제다.

 

지난 3일부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걸그룹 에이핑크 보미를 지하철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퍼졌다.

 

목격담에 따르면 보미는 최근 홍대입구역에서 팬들에 눈에 띄었다. 

 

사진 속 보미는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편안한 자세로 휴대폰을 보고 있는 털털함을 보인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상반된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한다.

 

누리꾼들은 "2호선 매일 타는데 왜 본 적이 없냐"라며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막 찍혀도 예쁘다며 보미의 미모에 감탄했다.

 

최희나 기자 hee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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