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tvN 예능 '식스센스: 시티투어'의 최근 방송에서 배우 이선빈이 이광수와의 열애를 간접적으로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 이선빈, 강태오가 출연했다.
프로그램 내에서 벌칙을 궁금해하던 이선빈에게 고경표는 "Y2K 감성으로 SNS에 글 올리고 해명하지 않기"라는 벌칙을 제안했다. 이에 미미는 "눈물 셀카 같은 거 올려서 마치 오늘 이별한 것처럼"이라고 농담을 덧붙였다.
송은이는 이선빈에게 "유독 그가 보고 싶은 밤"이라는 상황을 상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미미는 "선배님이 하시면 기사 뜬다"라고 응수하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는 이선빈과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이광수와의 관계를 간접적으로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이선빈은 "나만 아니면 된다"며 재치 있게 답변했다.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이광수와 이선빈은 2016년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함께 출연하면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당시 방송에서 이선빈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이광수를 꼽으며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 무드가 형성되었다.
이후 두 사람은 2년 뒤인 2018년 12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광수와 이선빈의 관계는 연예계에서도 주목받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지속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의 작품 활동을 응원하며 각자의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인터뷰와 방송에서 서로에 대한 언급을 통해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