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PC MMORPG '블레이드 & 소울 NEO'를 지난 2월 25일 북미와 유럽에 출시했다.
블소 NEO는 블소 고유의 판타지 세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규 서버로, 무한 경공과 개성 있는 스킬 조합, 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다.
원작의 액션성을 유지하면서도 향상된 그래픽과 개선된 편의성을 제공한다. 북미·유럽 이용자는 엔씨의 크로스 플레이 플랫폼 '퍼플'을 통해 블소 NEO를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운영은 엔씨의 북미 자회사 NCA에서 담당하며, 출시를 기념해 블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임 특징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앞으로도 공식 홈페이지와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엔씨는 일본과 대만 시장에도 블소 NEO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일본과 대만은 오는 3월 12일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2024년 10월 첫 선을 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블소 NEO 북미·유럽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