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인스타
배우 엄태웅의 딸 지온이와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의 최근 근황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인 윤혜진은 25일 자신의 SNS에 "너도 해야지 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 지온 양과 함께 운동을 준비 중인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후 "고강도로 한 시간 바짝. 땀 한 바가지"라며 운동을 마친 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지온 양은 고강도 운동 후 바닥에 드러누워 웃음을 자아냈다.
지온 양은 최근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키를 묻는 질문에 "안 재봐서 모른다만 174~5cm 추정"이라고 답하며 자신의 키를 공개했다. 이는 168cm로 알려진 엄마 윤혜진보다 큰 키로, 지온 양의 성장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 군도 폭풍성장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지난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과 임원희가 이종혁을 만난 가운데 그의 아들 준수 군이 깜짝 등장했다.
준수 군은 현재 194cm로 성장했으며,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으로 넘어갈 때 급격히 컸다고 밝혔다.
준수 군은 "솔직히 좀 줄고 싶다. 원하는 키는 187cm였다"고 말하며, 최고 몸무게가 109kg였으나 현재는 다이어트를 통해 88kg까지 감량했다고 전했다.
그는 "1일 1식 했다"고 덧붙이며 다이어트 비결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