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임우섭 기자 = "이제 맘 졸이며 아껴 먹지 말고 마음껏 드세요"
보통 콘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면 언제나 맨 밑 꼬다리는 아껴 먹기 마련이다.
가끔 한 입만 달라는 친구에게 건네주면 꼬다리만 쏙 빼먹은 채 도망가는 상황도 종종 발생했다.
그러나 이제 그럴 필요는 없어졌다. 가뭄의 단비같이 소중했던 꼬다리가 이제 한 바가지로 등장했으니 말이다.
지난 3일 GS 더 프레시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코콘바이츠'가 출시됐다고 밝혔다.
GS 더 프레시는 "꼬다리 때문에 콘(아이스크림) 먹은 사람 솔직히 댓글 달자"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초코콘바이츠는 바삭하면서도 자그마한 콘 안에 깔끔하게 차 있는 초콜릿이 탐스럽게 보였다. 특히 우유에 푹 담가 먹으면 꿀맛일 것 같은 비주얼이다.
초코콘바이츠를 본 누리꾼들은 "세상 모든 사람이 다 먹게 해주세요", "엄마인데 애들하고 경쟁할 것 같다", "콘 아이스크림 먹을 때 마지막을 제일 좋아했는데 넘 맛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초코콘바이츠는 현재 GS 더 프레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는 7일까지 진행되며 3명을 뽑아 GS 더 프레시 모바일 상품권 3천원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