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엑소 찬열의 탈퇴를 촉구하는 애드벌룬이 등장했다.
29일 오후 SM엔터테인먼트 사옥이 위치한 강남구 청담동 사거리에 "찬열 OUT", "SM 찬열 분량 삭제해"라는 글귀가 적힌 애드벌룬이 등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애드벌룬은 찬열의 탈퇴를 축구하는 일부 팬들이 모금을 통해 띄운 것.
현재 해당 사진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찬열은 지난해 10월 3년 간 사귄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A씨가 사생활 폭로글을 게재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그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다가 군 입대 소감만 전한 뒤 군복무를 시작해 일부 팬들의 반발을 샀다.
지난 17일에는 사생활 관련 허위사실 게시자를 검찰에 송치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한편 찬열은 지난 3월 2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