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헬로키티 덕후라면 당장 지갑을 열고 싶게 만드는 스케쳐스 역대급 에디션이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23일 싱가포르 매체 '마더십(Mothership)' 등 현지 매체는 2000년대 초반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신발 브랜드 '스케쳐스'가 헬로키티와 콜라보해 '헬로키티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보도했다.
먼저 스케쳐스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에너지' 모델에 헬로키티의 얼굴과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물결무늬가 들어간다.
측면에는 스케쳐스 이니셜 'S'에 헬로키티 리본이 콕 박힌 심플한 로고가 찍혀있다.
색상은 검정, 핑크, 레드, 화이트 총 4가지이며 기본 바탕이 화이트라 어느 옷에도 코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스케쳐스 캔버스화도 키티와 만나 깜찍함이 배가 됐다. 빨강, 초록, 검정, 파랑, 노랑 등 통통 튀는 컬러 밑창으로 구성됐으며 측면에는 헬로키티 얼굴이 그려져 있다.
또한 신발 끈 구멍을 무지개빛으로 넣어 독특한 매력을 더해 덕후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오는 10월 1일 출시 예정이라 아직 구할 수 없어 더 예쁜 스케쳐스 '헬로키티' 에디션.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구매가 불가능하다고.
아쉬운 마음을 아래 사진으로 달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