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할 듯 작은 얼굴 보유해 '어린이용' 마스크 써야 할 것 같은 아이돌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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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국내 마스크 수량 부족으로 다수의 누리꾼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


마스크에 대한 소비량이 급증하며 대부분의 편의점과 약국에서는 마스크가 품절되거나 어린이용 마스크만 소량 남아있는 경우가 즐비하다.


그런 가운데, 너무 작은 얼굴 때문에 어린이용 마스크를 써도 충분할 것 같은 스타들이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들은 평범한 성인용 마스크도 특대형으로 보이게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연예계 대표 '소두' 스타들을 한곳에 모아봤으니 함께 만나보자. 


1. '방탄소년단'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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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사로잡은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는 충격적인 얼굴 크기를 자랑한다. 


그는 각종 방송 리허설과 공항에서 마스크를 이용한다.


그때마다 커다란 마스크가 뷔의 이목구비 대부분을 가리자, 그의 빛나는 비주얼을 보고자 기대했던 팬들은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2. '레드벨벳' 아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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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원탑 비주얼을 자랑하는 아이린도 아동용 마스크를 써도 될 것 같은 스타에 꼽혔다.


입출국 시 헐거운 마스크핏을 보여주는 아이린을 통해 그의 얼굴 크기를 짐작해볼 수 있다. 


또 아이린은 마스크를 쓰고도 여신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3. '아스트로' 차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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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의 차은우는 미친 비주얼로 유명하다.


그는 완벽한 비주얼 이외에도 남다른 피지컬을 가지고 있다.


특히 마스크를 낀 차은우의 사진을 본 다수의 누리꾼은 "얼굴이 너무 작아서 마스크를 잘못 쓴 줄 알았다"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4. '오마이걸'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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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마이걸의 메인 댄서 유아도 남다른 얼굴 크기를 자랑한다.


그는 프로필상 키가 160cm이지만 얼굴이 작고 비율이 좋아 혼자 있으면 170cm로 보이기도 한다.


특히 안무 연습 영상에서 포착된 유아의 모습을 보면 마스크가 그에게 얼마나 큰지 체감할 수 있다.


5. 'CIX' 배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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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은 '프로듀스 101 시즌 2' 출연 당시에도 소두로 유명했다.


그는 너무 작은 얼굴 탓에 '원근감 무시남', '11등신'이라는 별명을 소유하기도 했다.


심지어 배진영은 "일회용 마스크를 펼쳐서 쓰면 얼굴을 다 가려져서 펼치고 쓰지 않는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6. '블랙핑크'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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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도 아동용 마스크를 써도 될 것 같은 스타에 꼽혔다.


그는 남다른 패션 센스와 더불어 모델 같은 비율로 유명하다.


제니는 성인용 마스크가 헐렁일 정도로 독보적인 얼굴 크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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