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회서 '머리띠' 못 쓰게 막자 방탄 진이 한 '쏘스윗' 팬 서비스

인사이트Twitter 'eluceo_himes'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사인회에서 꿀 떨어지는 팬 서비스를 선사했다.


지난 21일 인터넷 서점 알라딘 강서 홈플러스점에서는 방탄소년단의 팬 사인회가 진행됐다.


멤버들은 미국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국내 팬들과 만나기 위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에서도 진은 폭풍 팬 서비스로 팬들을 '심쿵' 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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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eluceo_himes'


이날 사인회 초반 방탄소년단 소속사 측은 멤버들 머리에 '화관'을 비롯한 다른 물품의 착용을 금지했다.


이에 멤버 진은 자신이 화관을 쓰지 못하자 팬들에게 '직접' 씌워주는 팬 서비스를 보였다.


그는 팬들에게 달달한 눈빛을 보내며 다정한 손길로 화관을 씌워 주었다.


진은 화관을 쓰고 부끄러워하는 팬들의 모습을 보면서 마치 '옆집 오빠' 같은 포근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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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다해먹진'


또한 그는 리본과 해바라기가 달린 머리띠를 쓰지 못하자 얼굴에 갖다 대며 연신 귀여운 표정으로 팬들을 맞이했다.


사인회가 끝날 무렵 머리에 물품 착용이 가능해진 진은 미키마우스와 왕관 모양의 모자를 쓰고 다양한 표정으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지난 22일(현지 시간) 방탄소년단은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로 미국 빌보 '핫 100' 차트에서 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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