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웰라이프가 '제71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스포츠메세나 부문 대한체육회장 표창을 받았다.
이 상은 대한럭비협회를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시상식은 지난 25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으며, 체육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상웰라이프는 지난 2022년 대한럭비협회와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3년간 총 6억 원 규모의 후원을 통해 한국 럭비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재정 지원뿐만 아니라 뉴케어 등 균형영양식과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여 선수들의 영양 관리와 건강 증진에도 기여했다. 또한, 지난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럭비 국가대표팀이 준우승을 차지했을 때 포상금을 지급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성과를 격려했다.
유소년 선수 육성과 홍보 활동을 위한 럭비드림캠프, 럭비코칭클리닉 등도 운영하여 국내 럭비 종목 활성화에 힘썼다.
대한럭비협회는 대상웰라이프의 기여를 높이 평가해 표창 후보로 추천했고, 대한체육회는 이를 바탕으로 수상을 확정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대한민국 럭비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추가로, 대상웰라이프는 스포츠 분야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건강 관련 프로그램 및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