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5일 부활절을 맞아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며 국민 단합을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활절을 맞아 국민들에게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현재 우리 사회가 직면한 대립과 갈등 상황을 언급하며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인사말을 했다.5일 이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부활절 메시지를 게시했다. 그는 "대립과 분열이 아닌 평화, 증오와 갈등이 아닌 사랑으로 나아가는 부활의 기적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이뤄지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