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김동관 부회장이 주도하는 한화의 '상생 모델'을 두고 이례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화그룹의 상생협력 행보를 공개적으로 치켜세웠습니다. 특히 김동관 부회장이 주도해 온 방산 계열사의 성과공유제 도입과 노사·하청 구조 개선 사례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본받을 만하다"고 평가했습니다.재계에서는 사실상 김 부회장이 주도하는 '상생 모델'을 정책적 모범 사례로 제시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13일 이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X)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상생협력 선포' 관련 보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