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언의 1000m 동메달에 힘입어 한국 쇼트트랙이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임종언의 1000m 동메달로 탄력을 받은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메달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고양시청 소속 임종언을 비롯해 강원도청 황대헌, 고려대 신동민 등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15일 오전 4시1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에 출전합니다. 한국 쇼트트랙은 2000m 혼성계주와 여자 500m에서 연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