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캄보디아어 경고글과 관련한 캄보디아 대사 면담에 대해 초치가 아닌 통상적 소통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이재명 대통령이 캄보디아 내 한국인 대상 범죄에 대해 캄보디아어로 경고성 글을 올렸다가 이를 삭제한 것과 관련, 캄보디아 정부가 김창룡 주캄보디아 대사를 면담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초치는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일 외교부 당국자는 "캄보디아 측의 주캄보디아대사 초치 여부와 관련해 양국은 주요 사안이 있을 때마다 수시로 협의해오고 있는 바 통상적인 소통이었다"며 "초치는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