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단골' 99치킨으로 초대해 치맥 회동을 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 美 실리콘밸리의 한 한국식 호프집에서 만찬을 가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해당 호프집은 황 CEO가 평소 자주 단골이라고 자주 언급한 산타클라라의 '99치킨'이었습니다. 파인 다이닝이 아닌 '단골 식당'을 택했다는 점은 두 사람 관계의 밀도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는 해석이 나옵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 현지에서 열린 만남은 약 2시간가량 이어졌습니다.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