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국회의원들의 계좌에 들어간 보너스가 지난해보다 '더' 인상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국회의원들이 약 440만원의 명절 휴가비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17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의원에게 지급되는 명절 휴가비는 연간 총 879만3120원으로, 설과 추석에 절반씩 나눠 지급됩니다. 올해 설에는 1인당 439만6560원이 지급되는 셈입니다.이 금액은 "월 봉급액의 60%를 지급한다"는 기준에 따라 산정되며, 일반 공무원과 같은 방식으로 계산됩니다.올해 국회의원 연봉은 1억6093만원으로,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