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관사 태극기 펼친다"... 서울 보신각서 펼쳐지는 광복절 타종 행사
서울시가 15일 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보신각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9명과 함께 타종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가 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보신각에서 특별한 타종행사를 연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15일 서울 종로 보신각 일대에서 '광복의 소리, 미래를 깨우다'를 주제로 광복절 타종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미래세대에 전승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전 11시 30분 시작되는 행사에는 광복회가 추천한 독립유공자 후손 9명과 오세훈 서울시장,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함께한다. 참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