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가 바닥 걸림 사고 후 약 3개월여 만에 전 구간 운항을 재개했으며, 4월부터 급행 노선도 추가 운영됩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한강버스가 잠실에서 마곡까지 전체 구간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1일 서울시는 이날 오전 10시 잠실 선착장에서 첫 운항을 시작으로 한강버스 전 구간 서비스를 정상화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강버스는 지난해 9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11월 발생한 바닥 걸림 사고로 인해 일부 구간 운항이 중단된 상태였습니다. 서울시는 그동안 필요한 안전 조치를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강버스는 여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