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각계에 보낸 추석 선물... "국민 통합 기원" 화합 메시지 담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을 앞두고 국민 통합 의미를 담아 5극 3특 지역 특산품으로 구성된 선물을 각계각층에 전달했다.
청와대는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 명절을 맞아 국민 통합과 평안의 메시지를 담은 선물을 각계각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선물을 받는 대상은 국가 발전에 기여해온 각 분야 주요 인사들과 호국 영웅, 국가유공자, 사회적 배려계층이다. 올해도 산업재해 유가족이 선물 대상에 포함됐다. 청와대는 이를 두고 모든 국민이 안전한 일터에서 근무할 수 있는 사회 실현에 대한 정부의 강한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