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57조원을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57조원을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반도체 호황이 실적을 사실상 끌어올렸다. 7일 삼성전자는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천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8.06%, 영업이익은 755.01%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43.01%로 집계됐다.이로써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기록한 종전 최대 영업이익(20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