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공포·피 넘쳐날 때 사라"는데...급락한 AI·반도체주, 사도 될까
미국 중간선거 이후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로 주가가 급락하자 증권가에서는 비중을 늘릴 때라는 의견이 나온다.
공포에 사라는 말은 쉽다. 막상 주가가 곤두박질치면 매수 버튼을 누르기 어렵다. 인공지능(AI)·반도체주를 바라보는 투자자들이 그렇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로 주가가 급락하자 증권가에서는 비중을 늘릴 때라는 의견이 나온다. 더 떨어질 수 있다는 불안과 싸게 살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조바심이 맞선다.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는 324.11포인트(6.02%) 내린 5059.69에 마감했다. 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