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가 불발될 경우 국가 전체를 파괴하겠다는 초강경 발언을 쏟아내며 4월 7일을 대규모 타격일로 예고해 국제적 파장이 일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갈등 상황을 두고 전례 없는 수준의 초강경 발언을 쏟아내며 국제 사회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지난 5일 오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을 통해 오는 7일 화요일을 이란의 "발전소의 날이자 교량의 날이 될 것"이라고 선언하며 사실상 대규모 군사 타격을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게시글에서 "전혀 본 적 없는 일이 벌어질 것"이라며 "미친놈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