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호남 반도체 현장으로..."최대한 빠른 속도로 건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일정을 12년 앞당기고도 추가 생산기지 확보에 나섰다.
공장을 짓는 속도가 AI 반도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일정을 12년 앞당기고도 추가 생산기지 확보에 나섰다. 이번에는 400조원 규모의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는 광주를 찾았다. 최 회장은 용인과 전남광주에서 공장을 동시에 지을 가능성까지 열어두며 투자에 속도를 낼 것을 주문했다.9일 최 회장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