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율 61%... '경제·민생' 긍정 평가 속 2주 전보다 3%p 하락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경제 성과에 힘입어 61%를 기록했으나 재판 리스크와 복지 정책 논란으로 2주 전보다 3%포인트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가 60%대를 유지하고 있으나 직전 조사와 비교해 하락세를 나타냈다. 15일 한국갤럽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직무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이는 2주 전 실시된 조사보다 3%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2%포인트 오른 28%를 기록했으며 의견 유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