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구구단 세정이 상큼미 넘치는 재능기부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발매된 '빅이슈' 매거진의 156호 커버를 구구단 세정이 장식했다.
세정이 모델로 참여한 '빅이슈'는 홈리스 판매원에게 매거진 판매 수익의 절반을 수입으로 제공해 홈리스의 자립을 돕는 매거진으로 국내 유수의 연예인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한 바 있으며 아이돌 그룹의 단독 화보 촬영은 구구단 세정이 처음이다.
커버 외에도 여러 장의 화보를 통해 세정만이 가지고 있는 싱그러운 매력과 함께 내추럴한 여성미까지 표현해냈다.
빅이슈 측은 세정을 모델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10대는 물론 전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고 있는 세정의 밝은 매력에 화보를 제안했다. 표지를 장식한 세정의 미소에 판매원과 독자 모두 따뜻함과 밝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정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빅이슈'와의 인연을 밝힌다.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