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dazedkorea'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가수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오는 3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공개된 후 특히 신혼부부의 결혼식 애프터파티를 기획하는 유명 파티플래너 '영송 마틴'에게도 이목이 쏠렸다.
최근 결혼을 공식 발표한 태양과 민효린은 오는 2월 3일 한 교회에서 비공개 예식을 올린다.
이후에는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결혼 축하 애프터파티를 진행한다.
Instagram 'dazedkorea'
호텔 측에 따르면 이번 애프터파티는 영화 트와일라잇 숲속 결혼식 장면을 디자인한 파티플래너 영송마틴이 직접 기획한다.
평소 영송 마틴은 태양과 민효린 커플과 친분을 쌓아왔고, 결혼 축하 의미로 파티 연출을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양과 민효린의 결혼 소식과 맞물려 영송 마틴에게도 관심이 쏠리자 과거 그녀가 기획했던 다수 웨딩과 파티도 재조명됐다.
Instagram 'wildflowerlinen'
한국계 미국인인 영송 마틴은 테이블보와 꽃, 장신구를 이용해 화려하지만 아름다운 파티를 연출하기로 유명하다.
또한, 과거 트와일라잇의 아름다운 결혼식 장면으로 수많은 영화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을 만큼 실력이 있었다.
그녀가 디자인했던 파티 사진만 봐도 영송 마틴이 왜 업계에서 알아주는 인물로 유명한지 알 수 있다.
아래 영송 마틴이 기획했던 파티 모습을 소개했으니 감상해보자.
Instagram 'wildflowerlin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