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이고 탁월한 뷰티 센스를 가져 화제를 모은 래퍼 개코의 부인 김수미 씨가 On Style '겟잇뷰티 2018'의 새 진행자로 발탁됐다.
23일 김수미 씨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On Style '겟잇뷰티 2018'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여성들의 뷰티 바이블로 불리며 오랜 시간 인기를 끌고 있는 '겟잇뷰티'의 새 MC로 발탁된 김수미 씨는 "뷰티 꿀팁을 전하겠다"며 다부진 포부를 전했다.
그룹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아내이자 화장품 사업가이기도 한 그녀는 자신만의 스타일링과 메이크업 비법으로 여성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무결점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김수미 씨는 모델 못지않은 날씬한 몸매까지 갖추고 있다.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뷰티 꿀팁을 전해오던 그녀가 '겟잇뷰티'에서 어떤 메이크업 비법을 전수할지 기대감을 모은다.
올해 36세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수미 씨의 화려하면서도 분위기 넘치는 일상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한편, 김수미 씨는 래퍼 개코와 5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그녀는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